안녕하세요 엔지니어아빠. 미림러버 입니다. 야구가 끝나버려서 이제.. 농구를 올려볼까 하다가. 헤드라인 기사를 공유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처음 가져와 봤습니다. 국회 국정감사에서 이태원 참사의 책임을 따지던 중 대통령실 수석들이 웃기고 있네 라는 내용의 메모를 주고받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. 김은혜(대통령실 홍보수석)와 강승규(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) 이 해당 메모를 주고 받은 당사자로 지목되었으며, 사적인 대화일 뿐 이태원 참사와 국감 진행과는 상관없는 이야기 라고 해명 하였습니다. 두 수석은 쏟아지는 질타속에 결국 국감장에서 퇴장당했습니다.